서울 강남구 논현동 서미옥(여 66세) - 뇌경색에 탁월한 효과

탈퇴한 회원
2017-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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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제까지 건강체질이라 평생 병원을 잘 가지 않는 66세의 주부입니다.

그런데 2015년 1월 마트에 저녁 반찬 준비를 하러 갔다가 갑자기 의식을 잃어 급히 남편한테

연락하여 응급 처치로 손가락, 발가락에다 사혈을 하고 119에 실려 병원에 도착했으나

의식을 되찾아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 다음날 아들 집에 도착하여 어제 상황을 이야기 하자 빨리 강남 성모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아 보자고 했습니다. 병원에서 MRI를 찍어 보니 왼쪽 뇌에 혈관이 조금 막혀

뇌경색 초기라고 했습니다.

담당 의사 선생님이 운이 좋았다고 하시면서 제가 용감한 행동을 하셨다고 말씀하시면서

약을 처방을 받아 4개월 정도 복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 식욕이 없고 기운이 없어 후배의 소개로 다보산업에서 만든 브레인 온을 소개받아 현재 2개월 정도 사용하고 있는데

6월 15일에 강남성모병원에서 2차 MRI를 찍어보니 왼쪽 뇌에 혈관이 막혔던 흔적이 하나도 없이 깨끗하다고 담당 의사 선생님이

축하드린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이때 남편과 아들이 함께 기쁜 함성을 질러 주변에서 깜짝 놀라는 모습이었습니다.

약의 효과도 있었겠지만 브레인온을 사용한 효과는 머리가 맑아지는 느낌과 기운이 되살아나고 입맛이 좋아졌으며 눈 주위의

좁살만한 크기의 비립종이 많았는데 싹 없어졌습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주위에 브레인 온을 앞장서서 권장할 것을 다짐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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