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 상계동 박정원(남 28세) - 치매와 소화 불량, 변비 치료에 뛰어난 효과

탈퇴한 회원
2017-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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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말 믿었던 사람한테 크게 사기를 당한 후 아빠는 화를 가라앉히기 위해 계속 술을 드시더니

그 기억력 좋았던 분이 갑작스럽게 건망증이 생겨 버렸다.

밥을 드시고 난 뒤에도 밥을 먹은 사실을 잊고 밥상을 다시 차려 달라고 하는 일이 여러 차례 반복이 되자

걱정스런 마음에 병원에 모시고 갔더니 치매란다. 우리에게 이런 일이 생기리라고는 정말 꿈에라도

생각지도 못했는데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았다. 

입원을 하셔야 그나마 현재의 상태가 유지라도 되겠지란 생각에 병원에 입원을 하셨지만 하루하루가 다르게 다른 사람이 되어 갔다.

착한 우리 아빠에게 사기를 치고도 멀쩡하게 잘 살고 있을 그 인간은 꼭 천벌을 받을 것이다.

그러다 1달 전 신경과 과장님의 추천으로 미국 FDA 승인을 받은 치매 치료기 브레인 온이라는 것을 알고 사용하게 되었다.

더 이상 나빠지지만 않았으면 하는 바람으로 아빠한테 매일 듣게 해드렸다.

과장님은 장시간 사용하면 좋다고 말씀하셨는데 처음 사용할때는 이어폰이 귀에 부딪히는지 자꾸 뺐다 꼈다 하시다가

익숙해질쯤 2시간쯤 사용하고 1시간 쉬고 2시간쯤 사용하고를 계속 반복했다.

화병으로 인해 얼굴도 벌겋게 되고 폭력적인 모습을 많이 보이셨는데 요즘에는 얼굴에서 화기가 많이 사라졌다. 이것만

해도 정말 브레인 온을 만든 사람은 복받아야 된다! 정말!

갑자기 폭력적으로 변할때는 예전과 다른 모습에 깜짝 놀라면서도 슬펐었는데 이제는 그런 일도 적어져서 좋다.

그리고 가슴이 답답하고 소화가 잘 안되고 변비로 고생 중이었는데 브레인 온을 사용 후에는 신기하게 그것도 점차 줄어들었다.

검사를 해봐야 알겠지만 느낌상 기억력도 예전 처럼은 아니지만 조금씩 조금씩 돌아오는 것 같아 아빠도 다시금 기운을 내려고 하신다.

처음 들어보는 치매 치료기라 의구심에 사용을 꺼려한 것은 사실이지만, 과장님의 추전 덕택에 아빠의 치매가 호전되어 너무 기쁘다.

조금씩 좋아지는 아빠를 지켜보며 욕심이겠지만 완치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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